흔들리지 않는 전력 안전망 구축

업계 최고 수준의 내진 성능으로,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제공합니다.

내진형 몰드변압기
내진형 유입변압기

EARTHQUAKE-RESISTANT TRANSFORMER

내진형 변압기

변압기에 최적화된 마찰댐퍼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내진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지진규모 8.6의 강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합니다.

  • 업계 최고 성능

    규모 8.6 강진에 합격

  • 지진 변위 최소

    최대 90% 감소

  • 경제성 우수

    총 소유비용(TCO) 20% 절감

지진 발생 증가

최근 국내 지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그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6년 경주지진 (규모 5.8, 피해액 110억), 2017년 포항지진(규모 5.4, 피해액 3,323억), 그리고 2023년 동해 앞바다에서 규모 4.5의 지진과
2024년 부안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발생 빈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강진 발생 시 전기·기계·통신설비 등 비구조체 손상은 3배 이상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강진으로 이러한 비구조요소가 손상되면 주요 건축물의 기능마비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변압기는 전기 공급을 위한 필수 설비로써 손상될 경우 정전, 화재 등 대규모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압기는 중요도계수 1.5의 내진설계 필수 건축전기설비에 해당됩니다.

[그래프] 국내 지진 발생 추이 (출처 : 기상청)

[그래프] 지진 발생 시 비구조체 손상 비중

내진설계기준 강화

2026년 2월 「건축물 전기설비 내진 설계기준(KDS 32 17 10)」 제정으로,
지진 후 기능 유지가 요구되는 변압기 등 주요 전기설비에는 내진 대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KDS 32 17 10 제정 (2026.02)
    「건축물 전기설비 내진 설계기준」

    지진 후 기능 유지를 위한 전기설비 내진 기준 제시

  • 국토교통부 공고 (2026.02)
    「전기설비 설계기준(KDS 32 00 00)」 개정

    전기설비 분야 내진설계기준 마련